어떤 이별이든지
아프지 않은 헤어짐은 없다.
가지 말라고 애원하고 매달리다
뿌리쳐져 홀로 남겨져 울음을 터뜨린 이별도..
담담한 듯..
뒤 한번 돌아보지 않고 터덜터덜 걸음을 옮겨놓는 이별도..
어느 순간
길 위에서 후두두둑...떨어지는 눈물은
어찌할 수 없는 것처럼..
가슴을 헤집어 놓지 않는
이별은 없다...
어떤 이별이든지
아프지 않은 헤어짐은 없다.
가지 말라고 애원하고 매달리다
뿌리쳐져 홀로 남겨져 울음을 터뜨린 이별도..
담담한 듯..
뒤 한번 돌아보지 않고 터덜터덜 걸음을 옮겨놓는 이별도..
어느 순간
길 위에서 후두두둑...떨어지는 눈물은
어찌할 수 없는 것처럼..
가슴을 헤집어 놓지 않는
이별은 없다...